대외변수는 크게 작용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래위 열려있는 네자릿수 환율 움직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1009.10/50원으로 전날보다 0.50/1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5월물은 1009.10원으로 전날보다 2.2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1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40원 상승 출발했지만 이후 바로 하락세로 돌아서 수급에 의한 밀고 당기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는 1850선에서 강보합권을 형성하고 있고 외국인은 200억원이 넘는 증시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네자릿수 환율을 유지하면서 1006.00에서 1015.00원정도의 레인지 흐름을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