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기념 정기예금·RP환매채 6%근접 금리 특판도
산업은행(총재 김창록)이 모처럼의 수신 신상품 "ⓤbest 자유적금"을 오늘부터 판매에 들어갔고 창립기념으로 정기예금과 환매채(RP) 특판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소액 예금자들의 재산형성을 돕기 위한 아이디어들이 집약된 게 특징이다.
금리부터 정기예금 수준이다. 가입기간 12개월의 경우 지난 2일 기준으로 세전 최고 연5.26%를 준다.
또한 만 19세 미만 어린이 또는 청소년이나 인터넷뱅킹을 통한 가입, 자동이체 신청, 목표금액 조기 달성 등의 조건에 맞으면 최고 연0.5%포인트까지 이율을 얹어준다.
특히 만19세 미만 미성년 가입자에게 0.2%p의 우대이율을 주고 있어 자녀들을 위한 목돈 마련용으로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개인 또는 개입사업자가 들 수 있는데 납입금액, 납입일 및 납입횟수에 제한이 없는 자유적립식이란 점도 돋보인다.
가입기간도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 월단위로 선택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산은 김청수 고객지원실장은 "이번 신규출시 상품은 기본이율을 시장금리 수준을 반영하여 매일 결정하고, 다양한 우대이율 체계를 도입하여 기존 적금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산은은 창립기념 고객 사은행사의 일환으로 정기예금 및 환매채(RP) 특판행사를 5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정기예금은 1년 최고 연 5.8%, 1년6개월 최고 연 5.9%이며, 환매채(RP)는 181일물 연 5.8%, 365일물 연 5.9%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