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0시 2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테크노세미켐 관계자는 2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원자재 가격 반이상을 칩 부분이 차지하고 있다"며 "현재 원가절감을 위해 외국업체와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전자태그 시장은 현재 초기단계로 매출도 미미한 수준"이라며 "향후 성장성을 볼 때 충분히 전략적으로 승산이 있는 부분"이라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자태그 기술이 점차 생활속에 접목되며 회사의 매출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관계자는 "현재 교통카드 주차카드 등 물류비 절감분야 쪽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며 "올 매출은 20억원 수준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자태그 기술에 대한 수출관련 문의도 활발한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수출 관련 접촉도 활발히 진행되고 되고 있다"며 "미국 일본 남미 등에서 검토 및 협상이 구체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