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 주 이상 계속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사람들의 수가 4년 만에 처음으로 300만 명을 돌파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4월 넷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8만건으로 전주대비 3만 5000건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6만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크게 상회했다.
하지만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6만 4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6000건 줄었다.
특히 4월 셋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7만 4000명 급증한 301만 9000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4월 셋째주 주간실업청구 수당은 34만 2000건에서 34만 5000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