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2984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4.8% 늘어났다.
LG상사는 이같은 실적에 대해 "매출이 석유화학 및 IT사업 매출증가로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은 신규사업 확대로 인한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원 원자재 부문(석유,석탄,비철)과 산업재 부문(IT,석유화학)의 영업호조로 전년동기대비 16.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LG상사는 이번 1/4분기 실적을 기반으로 향후 자원 및 산업용 원자재 분야의 사업강화와 수입유통 및 신사업 분야를 신성장축으로 집중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생산중인 오만 부카유전,카타르 및 베트남 가스전, 호주와 러시아의 석탄광, 필리핀 동정광 외에 올해 하반기부터 카자흐스탄 아다광구 및 오만 웨스트부카 유전이 본격적인 생산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LG상사는 카자흐스탄(에끼즈카라, Block8, 잠빌광구 등)의 유전탐사 및 인도네시아(뚜뚜이, MPP)를 중심으로 한 석탄사업이 향후 중장기 중요한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LG상사는 기존 자원 및 산업용원자재 분야 외에 수입유통부문에서의 항공·상용차 및 Pixdix(픽스딕스 : 디지털전문 복합매장)등의 내수사업과 CDM사업 등을 비롯한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