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위원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린 외신기자간담회에서 "산은 민영화에 대해 외국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있기를 바란다"며 "공정한 게임의 룰을 견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1~2주 이내에 산업은행 민영화에 대한 우리의 게획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밝혔다.
그는 "산은 지주회사를 올해말까지 출범시킬 계획"이라며 "이후 곧바로 잠재적 구매자 물색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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