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0시 1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파이컴 관계자는 2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1/4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매출액은 전년동기, 전기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감사가 내일까지 이어지는데 감사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공식발표 전까지는 구체적으로 밝히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실적개선 요인과 관련, "전체적으로 반도체와 메신저부분 매출이 증가됐다"며 "회사 기본구조가 매출액이 증가하면 영업이익도 증가하게 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파이컴은 지난 4/4분기에 매출액 145억원, 영업손실 27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회사측은 지난 4/4분기에 신제품 개발비용 증가과 재고반영으로 실적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