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0시 9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성엔지니어링은 인도 골드스톤인프라테크 등을 통해 태양광 패널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회사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이와 관련해서는 현재 공시관련 사항이라서 전혀 밝힐 수 없다"며 "금일 중 공시를 할 예정"이라 밝혔다.
현재 투자규모는 초기 1억5000만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4-5년내에 6억달러까지 확대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작공장은 인도의 하이데라바드에 설립돼 올해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빠르면 내년부터 패널을 생산, 공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