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제약 건강사업부는 본초학을 근거로 한약재 고유의 좋은 성분과 효능을 10여년 간의 장인의 손길로 그대로 담은 로하스 한방차 '자연애'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연애'는 천연 한방재료를 엄선해 만든 생약차로서 무방부제, 무첨가, 무카페인의 건강차다. 생약차 제조방법특허까지 출원해 차의 특성과 효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찻 물이 맑고 그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 한약재를 원료로 하는 원료 구성 비율에 대한 차 조성물 특허 출원으로 차의 맛과 향을 개선해 음용이 편리하다.
이번에 출시된 로하스 한방차 '자연애'는 총 6종 ▲자연애 '상쾌한 차' ▲자연애 '똑똑한 차' ▲자연애 '기운센 차' ▲자연애 '든든한 차' ▲자연애 '가벼운 차' ▲자연애 '행복한 차' 등으로 구성돼 있어 남녀노소 임산부 누구나 입맛에 따라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