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재 SK에너지 R&M 전략본부장은 25일 서린동 SK빌딩 본사 3층 수펙스(SUPEX) 홀에서 열린 1/4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대형할인마트 주유소에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내 대형할인마트는 도심형이 많아서 주유소 설치가 어려운 곳이 많지만 고객 편의를 위하고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의미에서 대형할인마트(이마트, 롯데마트 등)와 이에 대해 검토중으로 현재 구체적인 결정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신세계 이마트나 하나로마트등 대형할인점에서 주유소를 운영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