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일각에서는 하이닉스가 최근 대만의 프로모스와의 전략적 제휴가 난항을 겪고있는 것으로 분석, 프로모스가 엘피다쪽에 연합제휴를 맺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이와 관련해 하이닉스는 "현재 프로모스와 차세대 기술을 위한 협상을 하고 있다"며 "조만간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권오철 전무는 이날 "프로모스와 기존 관계를 유지하고자 한다"며 "다만 프로모스가 다양한 기술 제휴선도 고려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 듯 하다"고 말했다.
하이닉스는 프로모스와의 제휴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구체적인 진행사항이나 결정에 대한 언급은 회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