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사라콤이 유상증자 청약을 마감 결과 19.06 : 1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다.
사라콤은 19억9000만 원 모집에 380억 원이 납입돼 근래 보기 드문 아주 높을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라콤은 최근 104억 9000만 원을 들여 마이에듀(옛 이투스학원)의 지분 인수를 결정했었다. 마이에듀는 창업 3년만에 메가스터디에 이어 대입 온라인 교육분야 2위까지 올려 놓았던 이투스 창업자인 김문수 대표가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며 수리분야 대표강사인 한석현 강사를 비롯한 유명강사진이 주요주주 및 경영진으로 포진해 있다.
사라콤 김동욱 대표는 “이번 유증을 통해 많은 투자자들이 신규사업에 관심을 갖고 폭발적인 청약률을 보여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향후 교육 사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회사 가치 극대화로 여러 투자자들께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