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3시 25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큐캐피탈 고위 관계자는 2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에이터치의 최근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오고 있다"며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합병 또는 우회상장 등의 다양한 시나리오도 충분히 검토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에이터치는 최근 등록법인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상장시 양호한 평가차익이 기대되고 있다.
에이터치는 터치스크린 전문업체로 7인치 네비게이션용 터치스크린 등에서 국내 수위권의 업체로 알려졌다. 큐캐피탈은 에이터치의 지분 23%대를 보유하고 있는 2대주주다.
큐캐피탈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수립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언제든지 시장상황을 봐 가며 다양한 방법으로 에이터치의 상장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