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럽 한델스블라드(Handelsblatt)지는 UBS가 3000명 이상의 대규모 인력 감축을 포함한 비용절감 프로그램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인력 감축 계획에는 주로 서유럽의 투자은행 사업부서에서 근무하는 인력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한편 UBS는 차후에 추가적인 비용 절감 계획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UBS 대변인은 이 같은 한델스블라트의 보도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지만, 신문은 최근 마르셀 로너 최고경영자가 최근 미디어 인터뷰에서 4000명 인원 감축 관측은 너무 과도한 것이란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