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증시 상승으로 국내 증시도 상승하고 있고 역외 NDF 선물환율은 991-992원 부근에서 마감했다.
이에 현물환율은 소폭의 내림세를 보이면서 990원 지지 공방을 펼치고 있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9분 현재 988.80/990.20원으로 전날보다 1.20/0.8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될 달러선물 5월물은 989.00원으로 전날보다 1.9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91.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보합으로 출발했고 큰 폭의 오르내림은 제한되고 있지만 저점은 조금씩 낮아지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국내 증시 상승세가 점쳐짐에 따라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으면서 소폭의 내림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상승반전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