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간 23일 오후 5시 현재 99% 개표가 끝났으며, 클린턴 의원이 총 125만 8245표, 54.7%를 얻었고, 버락 오바마(Barak Obama) 상원의원은 104만 2297표로 45.3%를 얻는데 그쳤다.
클린턴 의원은 10%에 가까운 차이로 승리하면서 "결정적인 승리"라는 평가를 얻기는 했지만, 이것으로 판세를 뒤집기는 힘든 상황이다. 앞서가고 있는 오바마에게 결정타를 먹이지 못했다는 평가.
클린턴 의원은 선거 결과를 본 뒤 "흐름이 바뀌고 있다"며 희망을 감추지 않았으나, 오바마는 "격차를 많이 메웠다"며 냉정한 평가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