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다만 방문판매 채널의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며 "방문판매원수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어 판매원당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감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프리미엄 채널인 백화점의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0.7% 성장한 점이 두드러짐.
고마진 제품인 프리미엄 화장품 매출 증가에 따라 화장품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17.3%로 전년동기대비 2.7%pts 개선됨.
1) 유통채널의 직거래 전환, 2) 중간도매상 비율 축소, 3) 할인율 축소 등으로 코카콜라 음료사업 1분기 흑자전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6.8% 성장한 1,129억원, 영업이익은 81억원으로 7.2%의 영업이익률 달성. 코카콜라 음료의 흑자전환에 힘입어 1분기 지분법 이익 발생.
- 방문판매 채널의 매출 성장률은 21.7%로(vs 2007년 1분기 71.5%)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 방문판매원수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어, 판매원당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감소.
- HOLD(M) 및 목표주가 207,000원 유지
매출 성장세와 수익성 개선 속도 모두 양호하나, 이러한 긍정적 요인들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됨.
현 주가는 2008년 P/E 30.8배 수준이며,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대비 54% 정도 할증된 수준.
이는 이 회사의 높은 성장세를 감안하더라도 부담스러운 수준. HOLD(M) 및 목표주가 207,000원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