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3시 5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디아이씨 관계자는 2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해부터 총 1년 정도의 기간동안 7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현재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고 밝혔다.
디아이씨는 이번 마지막 테스트의 결과가 나오면 다음 달 중에는 본격 공급을 시작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관계자는 "회사는 엔진관련 부품과 변속기 분야에서는 30년이 넘는 오랜 업력과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며 "굴삭기 부품은 장비 특성상 기술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고가장비로 회사로서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이번 납품이 본격화 될 경우 자연스럽게 국내외 주요 중장비 업체들의 납품 요청도 들어올 것"이라며 "최근 주요 대기업에서 자체생산보다는 외주생산 개념으로 전환하고 있어 매출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