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1시 5분 현재 오공은 전일대비 14.94% 급등한 1885원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전일대비 600% 넘어서며 36만주 이상 거래되고 있고 매수잔량은 14만주 이상 쌓여있는 상태다.
이날 오공은 뉴스핌을 통해 삼성물산의 자사 지분 8% 보유배경이 알려지면서 급등세를 타기 시작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오공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과의 전화 통화에서 "삼성물산과는 창업이래 30년이 넘게 거래하며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물산은 당시 정밀화학 분야의 투자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오공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해 90년대 말부터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