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선물거래소의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다음주 FOMC에서 0.25%포인트 금리인하가 단행될 가능성을 90% 반영했다. 나머지 10%는 0.50%포인트 금리인하 가능성이 아닌, 금리가 동결될 여지를 탐색했다.
지난 주말까지만 해도 금리선물시장은 0.25%포인트 금리인하 가능성을 100% 반영하는 중이었으며, 한주 전에는 0.50%포인트 금리인하 가능성도 46%까지 보고 있었음을 감안할 때 금융시장의 금리 인식에 큰 변화가 있는 셈이다.
한편 이날 금리선물 7월물은 6월 24~25일 FOMC에서 기준금리가 1.75%로 다시 추가 인하될 가능성을 불과 17% 반영했다. 지난 주말의 22% 가능성보다도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