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후 2시 3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오리엔트바이오 관계자는 2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회사가 67.43%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화인썬트로닉스의 상장을 올 하반기 중 검토 중"이라며 "현재로서는 시장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며 특별히 결정된 사항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업황에 대해 "현재 회사는 생물소재 사업 부문에서 50%가 넘는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 밖에 바이오 진단키트 쪽에서도 하반기 중 실적이 가시화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근 탈모제에 관한 신약 개발 등을 추진 중이며 이 밖에도 다양한 신물질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오는 22일 '바이오 인프라산업 및 중장기 신규사업 성장 전략과 회사 연구개발(R&D) 진행현황' 등을 주요 내용으로한 기업설명회(IR)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