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애널리스트는 "18일 종가 기준 현주가 대비 25.7%의 상승여력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1)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62,0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시
신약 ‘레바넥스’의 높은 성장성, 2016년까지 예정되어 있는 법인세 감면 혜택, 군포공장 매각시 1,400억원에 달하는 현금 유입, 유한킴벌리 등 지분법 적용 회사들의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제약 업종 대비 상대 주가수익비율(P/E)가 10% 할인을 받고 있는 저평가주임. 동사의 적정주가는 2008년 예상 EPS 기준으로 P/E 23.7x에 해당하며, 현 주가(4월 18일 종가 기준) 대비 25.7%의 상승여력을 가짐
2) 2008년 연간 영업실적 전망
동사의 2008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2.6%, 17.2% 증가한 5,430억원, 69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것은 전문의약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3,004억원, 해외 사업 부분 매출이 전년 대비 13.5% 증가한 91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3) 투자포인트
첫째, ‘레바넥스’의 국내 물질특허 및 제법특허가 각각 2019년, 2021년까지 예정되어 있어 특허 보호기간 아래 우수한 작용기전 등 높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큰 폭의 매출 증가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둘째, 오창공장에서 생산하는 의약품 등에 대해 2011년까지 100% 세금 감면 혜택이 부여되며, 2012년부터 2016년까지는 생산 금액의 50%가 감면될 예정임. 셋째, 군포공장의 매각 가능 토지 24,000여평에 대한 자산가치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넷째, 국내 제약 업종 대비 상대 P/E가 10%에 달하는 할인을 받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