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이지리아 내 유정에서 사보타주(태업)가 발생하고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연속 감소하는 등 수급우려가 고조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유텍사스산 경질유(WTI) 5월 인도분은 전일종가대비 1.83달러, 1.59% 급등한 116.69달러를 기록했다.
WTI 근월물은 뉴욕 정규거래에서 113.45달러에서 상승 출발, 장중 117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런던 대륙거래소 ICE에서 거래되는 북해산 브렌트유 6월물은 전날보다 1.49달러 급등한 배럴당 113.92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