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움직임은 금융서비스 업계의 거두인 양사가 각각 보유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GE는 그 동안 주로 GE머니(GE Money)의 소비자금융 사업부를 통해 자산을 매매해왔으며, 씨티는 지난 해 220억 달러의 대손상각 이후 씨티캐피털(CitiCapital)의 자산을 대부분 매각하고 잇는 중이다.
씨티그룹은 이날 1/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수십억 달러의 추가 대손상각이 예상된다.
이번 리스부문 등의 인수 조건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 GE캐피털은 씨티로부터 134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인수할 예정이다. 씨티는 씨티캐나다(CitiCanada)의 비과세 금융사업은 고수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