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동서는 지난해 현금성자산을 2283억원 보유해 1위를 기록했다.
LG텔레콤과 유진기업이 현금성자산 1500억원을 넘어서며 2, 3위를 차지했고, 파라다이스와 미디어플렉스가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현금성자산이 1000억원을 넘어선 기업은 에스에프에이, 쌍용건설, KCC건설, 하나로텔레콤이 포함됐다.
반면 지난해 현금성자산 보유금액이 가장 크게 증가한 업체는 LG텔레콤으로 무려 1327억원(500.52%) 늘어나며 1위에 랭크됐다.
그 뒤를 이어 미디어플렉스가 1376억원(944.59%)증가하며 그 뒤를 이었고 씨디네트웍스도 800억원 이상 증가하며 증가액 3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