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 주가는 초반부터 급등하며 1만 3500엔 선으로 접근 중이다. 수출주와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다.
홍콩과 대만증시도 미국 영향으로 상승 출발한 반면 중국 증시는 전날 물가지표 강세 이후 지급준비율이 인상됨에 따라 추가 긴축 가능성을 짚어보며 동요하는 모습이다.
호주 증시는 전날 국제유가가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장중 115달러를 상회한 영향으로 원자재주가 강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11시 28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407.83포인트, 1.71% 상승한 2만 4286.18를 기록중이다.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 전일종가대비 289.87포인트, 2.3% 급등한 1만 2883.75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31% 하락한 3281.26 기록중이고, 상하이 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06% 내린 233.61 나타내고 있다.
호주 올오디너리지수는 전일종가대비 66.90인트 상승한 5601.50을 기록중인 반면,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종가대비 52.64포인트, 0.58% 오른 9118.68을 나타내고 있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306.10엔, 2.33% 상승한 1만 3452.23엔을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7.97포인트 급등한 1299.8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