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11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와 관련, 한국기계연구원측도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는 탑나노시스와 진행중"이라며 "과거 액티패스에서 실험요청을 해온 사안은 있지만 관련분야가 아니어서 진행을 하지 않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날 증권가에선 한국기계연구원이 탄소나노튜브와 나노와이어 등을 융합해 개발중인 3세대 신개념 태양에너지에 들어가는 CNT(탄소나노튜브)가 액티패스의 시제품이란 루머가 돌며 주가가 8% 가까이 급등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다.
앞서 액티패스는 지난달 중순께 단일벽 탄소나노튜브 대량합성에 성공했다는 발표 이후 연일 급등하며 9일 연속 상한가까지 치솟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