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증자 계획은 고용시장 및 전체 경기의 약화로 인해 고객들의 신용카드 납부와 대출 상환에 부담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실시하는 것이라고.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번 우선주는 10년 동안 7.9% 고정 금리를 지급하는 것으로 미국 재무증권 10년물 금리대비 4.19%포인트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된다.
런던 3개월물 리보 금리와 비교할 때는 3.47%포인트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이기도 하다.
지난 해 7월부터 발생한 신용 위기 이후 현재까지 미국 은행 및 증권사 등 금융기관에 발생한 서브프라임 증권 손실은 2550억 달러, 조달한 공공 혹은 민간 자본은 1630억 달러에 이른다.
JP모간의 경우 100억 달러의 자산 상각과 신용손실을 기록했으며, 올해 1/4분기 동안 향후 주택대출 채권 부실화에 대비해 11억 달러의 대손충당금을 적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