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3월 신규주택 착공호수가 연율 94만 7000호로 전월대비 11.9% 급감했고, 주택건축 허가건수는 전월대비 5.8% 줄어든 92만 7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신규착공이 100만호~102만 5000호를 늘어날 것으로 전망해 결과는 이를 크게 하회했다.
건축 허가건수의 경우 시장은 97만건을 예상해 이 역시 시장의 전망치를 큰폭으로 하회했다.
3월에는 단독주택 건축이 연율 68만호를 기록했고, 다세대주택 착공은 연율 26만 7000호로 집계됐다.
한편 2월 신규주택착공 건수는 106만 5000호에서 107만 5000호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