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PB고객층을 두텁게 다지기 위해 자체 선정한 예비 PB고객 700 여명에게 자산관리세미나를 포함한 프라이빗뱅킹 체험 기회를 주는 물량공세를 편다.
물량공세라는 표현을 할 만도 한 것이 전국 최대 PB 영업망인 28개 센터를 통해 모두 100여 차례나 세미나와 체험 서비스를 오는 17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 달 가까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먼저 "GOLD&WISE 자산관리 세미나"는 경제분석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및 세무사 등 국민은행의 분야별 전문가 전원이 투입된다.
최근 주식시장의 이슈들을 점검하고 시장동향 및 올해 시장전망을 짚어보는 시간과 함께 저금리시대 자산배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투자성향별 분산투자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대규모 강의방식이 아니라 각 센터에서 소규모로 현장호흡을 중시한 채 진행하기 때문에 참여고객별 맞춤형 고품격 세미나로 준비했다고 은행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GOLD&WISE PB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센터별 국내외 유망작가의 미술품 전시회를 통해 갤러리 뱅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여기다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지향하는 KB프라이빗 뱅킹 GOLD&WISE 서비스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은행 관계자는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서 시장상황에 맞는 투자 전략의 혜안을 가지게 될 것"이라며 "일반 지점에서 제공받기 어려운 PB센터의 서비스를 진수를 맛볼 수 있게 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