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미국 Camsight 社의 6년간 개발과정을 거친 세계최초의 치과용 진단의료설비로 미국 등 세계 각국의 FDA승인을 득하였으며, 이미 세계각국에 특허가 완료된 상태이다.
Explorer는 혁신적인 치과용 진단의료기기로, 업계 최초의 디지털 현미경 시스템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회사측은 "이 제품은 기존의 현미경 시스템보다 훨씬 넓고 선명한 확대기술로, 치과의사들이 보다 편안한 자세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며 "특히 환자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한번의 동작으로 쉽게 출력 또는 보관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또한 "전세계 어디서든 네트워크를 이용한 효율적인 학습을 진행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며 "Explorer의 전 세계시장 규모는 약 85만대, 22조원대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혓다.
Camsight의 시장진입 계획은 생산을 시작하는 금년 하반기부터 향후 5년내에 걸쳐 전 세계시장의 10%이상을 점유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비아이이엠티는 본사가 위치한 충남 아산공장에 3000평 규모의 신규 Clean Room을 포함한 생산시설을 이미 확보했으며, 기존 반도체/LCD 장비의 조립기술을 응용 금년 하반기부터 제품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캠사이트는 사업진행에 따라 첫해 약 5%, 향후 10% 이상의 비아이이엠티의 지분투자를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