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피앤씨측은 "지난달 사업파트너 신동에너콤인 우즈벡 정부로부터 규사광산 개발 사업권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아 본격적으로 규사개발을 위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규사 가공 및 테크니칼 실리콘 생산을 위한 우즈벡 현지법인 쏠라텍을 공동출자하면서 신동에너콤을 중심으로 사업협력 관계에 있는 케이앤컴퍼니와 현지 탐사팀 구성을 비롯한 사업 추진 세부 일정을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일정과 관련해선, "현재 한진피앤씨, 케이앤컴퍼니, 신동에너콤을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 탐사팀에 대한 1차 구성이 완료돼 선발대가 내일 출발하고, 해외 전문 탐사기관이 참가하게 되는 본 팀이 4월 말경에 현지로 파견돼 본격적인 탐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선발대의 기초탐사와 본대의 정밀탐사의 결과를 토대로 지역 선정, 정밀시추, 채굴 등의 단계별 일정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