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M 마케팅은 기존 거래고객이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경험한 후 지인에게 거래를 권유하도록 유도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고객이 권유하기 때문에 직원이 권유하는 것보다 훨씬 더 설득력이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은행측은 소개했다.
SC제일은행은 고객에게 좀 더 실용적인 혜택을 누리게 하자는 취지에서 은행권 처음으로 대한항공의 고품격 여행서비스와 연계해 항공 마일리지를 제공하기로 했다.
SC제일은행의 PB브랜드인 'The Private Bank'를 소개받은 고객이 3억원 이상 투자상품에 가입하면 그 고객에게는 3만 마일의 항공마일리지가 주어진다.(비수기의 경우 일본 왕복항공권 상당). 소개한 고객은 1만5000마일을 받는다.
또 5억원 이상 투자상품에 가입하면 그 고객은 5만 마일(비수기의 경우 동남아 왕복항공권 상당), 소개한 고객은 2만5000 마일을 받는다.
제공받은 항공마일리지로는 두 고객이 함께 대한항공의 보너스 항공권을 이용하거나, 고품격 여행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담당 PB가 자세한 상담을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