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당초 맥스창업투자가 채권자인 부림상호저축은행에 전액상환 후 회사가 동 채권자로부터 40억원을 차입, 신규사업인 IPTV단말기 및 LCD TV공급에 필요한 생산자금 등에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맥스창업투자의 차입시 설정된 근저당권의 우선순위유지조건(후순위 동의절차 불필요 및 경비절감)으로 회사가 본 채무를 인수하여 신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는 4월 중으로 맥스창업투자로부터 채무인수금액 40억원을 상환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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