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출발했던 지수는 중국 홍콩 증시가 급락한데 따른 부담과 미국 증시 약세에 따른 부담 속에 반락했다.
대만 달러화 강세로 인한 환차손으로 기술업체 분기실적이 악화될 것이란 우려가 뿌리 깊은 상태.
장중 지수가 8700선으로 상승한 것은 마잉주 총통 당선자가 양안관계 개선에 적극적인 각료를 인선했다는 소식에 따른 기대감이었다. 관계 개선에 따른 수혜주인 건설, 소매업종주가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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