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가 많지 않아 조기 마감 가능성이 있다.
이번 지수연동정기예금은 만기일인 내년 4월 17일 코스피200지수가 신규일 대비 8~40% 만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16.8%를 이자를 준다.
다만 장중 40%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5.0%로 확정돼 만기에 원리금을 함께 찾는 상품이다.
또한 지수가 신규일 대비 하락해도 원금 및 연 4.0%가 보장된다.
이 은행 개인고객부 김성화 부부장은 "최근 주가가 펀드멘탈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보여 상승여력 충분하고, 하반기이후 국내외 금융시장이 안정되면 국내증시의 상승국면이 기대되고 있어 가입고객은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