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3월 서비스업지수가 전월대비 0.3포인트 상승한 49.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은 지수가 48.5~49.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상회했다.
원래 서비스업지수이던 서비스업 활동지수는 50.8에서 52.2로 다소 개선됐고, 신규주문지수가 전월대비 0.6포인트 상승한 50.2포인트 기록해 기준선을 소폭 상회했다.
고용지수는 전월과 같은 46.9를 유지하며 기준선인 50을 하회하며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을 드러냈다.
지불가격지수는 67.9에서 70.8으로 소폭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