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4주년 기념식...창조적 중견기업 도약 선포
[뉴스핌=홍승훈기자] 인프라 바이오 전문기업 서린바이오사이언스(대표이사 황을문)가 지난 1/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서린바이오측은 3일 "회사의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비 30%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130억 원 규모의 판교사업 투자도 예상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서린바이오는 이날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갖고 창조적인 중견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황을문 서린바이오 대표는 창립 기념사에서 "올해는 서린바이오가 창조적인 중견기업으로의 도약을 시작하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하면서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한단계 도약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수준의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예측가능한 시스템 경영을 장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