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훈디앤지는 지난달 28일 장중 거래량이 21만주 수준이었지만 장마감 후 시간외 거래로 500만주 가량이 쏟아진 바 있다. 이 때문에 당시 일일 거래량이 521만 6763주를 기록한 바 있다.
희훈디앤지의 총 주식 수가 3253만주임을 감안할 때 최근 출회된 물량은 전체 주식 수의 16%에 달하는 규모.
회사측 관계자는 이에 대해 "2대주주인 골든에셋네트워크쪽에서 물량이 나온 것 같다"고 추정했다.
골든에셋네트워크는 희훈디앤지 김찬근 공동대표(33.88%)에 이어 18% 가량의 지분을 보유한 2대주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