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28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일대비 4.93% 급등한 1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동양종금증권, 삼성증권, 대우증권도 4% 이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한국금융지주도 7%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국내증시가 바닥을 확인했다는 기대감이 커지며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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