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계열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관련사들은 지난 달 31일까지의 보유 중인 주요 투자종목의 지분변동 거래내역을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삼성SDI 5.57%, 현대건설 5.23% 지분 등을 대량으로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같은기간 한진은 3.07% 가까이 팔았다. 또 삼성증권과 호텔신라도 각각 1.91%와 1.57% 팔았다.
다음은 자세한 지분율 증감 내역이다.
◆ 미래에셋 주요지분율 증가종목(증감:%)
SBS홀딩스 (5.78%)
삼성SDI (5.57%)
현대차 (5.23%)
LG (1.52%)
대한전선 (1.44%)
제일모직 (1.13%)
현대건설 (1.48%)
소디프신소재 (0.10%)
제일모직 (0.52%)
두산 (0.46%)
GS건설 (0.10%)
◆ 미래에셋 주요지분율 감소종목(증감:%)
한진 (-3.07%)
삼성증권 (-1.91%)
호텔신라 (-1.57%)
동아제약 (-1.22%)
LG생명과학 (-1.17%)
SK케미칼 (-0.43%)
서울반도체 (-0.32%)
유한양행 (-0.29%)
대우자동차판매 (-0.22%)
LS전선 (-0.16%)
효성 (-0.12%)
동양제철화학 (-0.07%)
한진해운 (-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