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UBS가 제출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들은 1/4분기에 190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추가대손상각을 단행, 약 120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들은 대형 4개 투자은행들이 전액 인수하는 증권발행을 통해 약 150억 스위스프랑(Sfr) 규모의 자본증강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UBS는 지난 해 180억 달러 규모의 대손상각을 단행한 바 있는데, 시장 상황이 계속 악화되면서 특히 올해 3월에 대규모 자산가치 감소세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4월 23일 주주총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회사는 밝혔으며, 마이클 오스펠(Marcel Ospel) 회장은 새 신임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