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우 4월 예상지수 상단과 하단은 각각 1776포인트와 1585포인트인 것으로 전망됐다.
미래에셋증권 황영진 애널리스트는 "지수 상승요인으로는 외국인 순매수 모멘텀 강화와 엔달러 환율 하락 등이 있다"며 "반면 지수 하락요인으로는 G7 경기선행지수의 전년동월비 하락과 한국 산업생산지수 전년동월비 하락 등을 들 수 있다"고 밝혔다.
황 애널리스트는 "특히 세계 경기모멘텀을 대변하는 G7 경기선행지수 전년동월비 하락 지속과 한국 산업 생산지수 전년동월비 하락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황 애널리스트는 "이로 인해 최근 악화됐던 세계 기업이익 수정비율의 반등과 국내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기조 완화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4월 한국증시는 횡보할 것"이라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