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1250억원이, 해외 주식형펀드로 470억원이 각각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26~27일 이틀 연속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돌아선 것이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4일 연속 순유입.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보다 1518억원 증가한 134조7688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956억원 늘어난 77조3368억원, 해외 주식형펀드는 562억원 증가한 57조4320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 '2(CLASS-A)'와 '4 C-A'클래스로 각각 131억원, 73억원 유입됐다. 'PCA베스트그로쓰주식I- 4'와 '미래에셋솔로몬주식 1'으로도 각각 70억원, 32억원이 들어왔다.
'미래에셋3억만들기좋은기업주식K- 1'에서는 26억원이 유출됐다.
해외펀드 가운데 '미래에셋AP법인전용스타주식C- A'와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주식 1ClassI'로 각각 240억원, 41억원이 들어왔다. '한국월드와이드베트남적립식혼합 1'과 '슈로더브릭스주식형자(E)'로도 36억원씩이 유입됐다.
한편 채권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보다 6214억원 감소한 42조4587억원, MMF 설정잔액도 1조6690억원 줄어든 62조317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MMF는 전날에도 1조1714억원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