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자금시장본부(정현진 부행장) 내 외환시장운용팀과 파생금융팀을 통합하는 등 딜링룸을 '트레이딩부'로 개편키로 했다.
트레이딩부는 80여명으로 구성되며, 부 내에는 원/달러와 이종통화, 외환스왑 등을 운용하는 외환운용팀을 비롯해 파생상품팀, 주식파생팀, 상품파생팀 등 4개팀이 포괄될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오는 4월 3일부터 트레이딩부로 개편될 예정"이라며 "외환을 비롯한 금융, 증권, 상품 등 파생금융간 시너지를 위한 개편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