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증권은 28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현대차 외 4개 회사의 신흥증권 인수에 따라 대주주 변경신청의 승인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현대차IB증권'으로 변경한다.
신임 경영진으로 박정인 현대차 부회장, 제갈걸 현대캐피탈 부사장, 신구식 기아차 재경담당 상무 등을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사외이사는 이준행 서울여대 교수(경제학), 감사는 손병룡 전 우리F&I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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