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40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로 340억원이 각각 유입 우위를 나타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지난 19일부터 나흘 연속, 총 1920억원 규모의 자금이 순유출되다 이날 유입으로 돌어선 것이다.
설정잔액도 국내 주식형펀드가 619억원 증가한 77조3134억원, 해외 주식형펀드가 539억원 늘어난 57조311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펀드별로는 'ING1억만들기주식 1'과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로 각각 109억원, 108억원 유입됐으며,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 4 C-A과 2(CLASS-A)로 각각 88억원, 23억원이 들어왔다.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주식 1ClassK'에서는 22억원이 빠져나갔다.
해외펀드는 차이나펀드로 자금이 유입되고, 원자재펀드에서 빠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주식 1ClassI'으로 75억원,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 2(CLASS-A)과 1종류A로 각각 50억원, 40억원이 들어왔다. '봉쥬르차이나주식 2종류A'로도 40억원이 유입됐다.
반면 '미래에셋맵스로저스Commodity인덱스파생상품 1ClassB'와 '미래에셋맵스로저스농산물지수종류형파생상품(C-B)'에서는 각각 37억원, 25억원이 유출됐다.
'슈로더브릭스주식형자(A)'과 '골드만삭스글로벌리츠ClassA'에서도 30억원, 29억원이 빠졌다.
한편 채권형펀드와 MMF 설정잔액도 각각 2510억원, 2976억원 감소해 42조7076억원, 64조7069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