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렉스는 이날 1875원으로 장을 시작, 뉴스핌 보도가 나간 오전 9시 52분을 기점으로 본격 상승하기 시작,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했다. 매수 잔량만 12만주 정도 쌓인 상태.
이날 뉴스핌은 뉴프렉스에 대해 '공장100% 돌려도 물량대기 힘들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다음은 뉴스핌 기사 원문.
(이 기사는 26일 오전 9시 5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휴대폰 부품업체인 뉴프렉스의 1/4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뉴프렉스 관계자는 26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공장을 풀가동해도 모자를 정도로 수주량이 많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중국 등 해외부문에서 부품 수주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이와 함께 국내 대기업들의 현지 물량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540억 원 매출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이보다 33% 늘어난 매출목표를 설정했다"며 "현재로서는 이를 무난히 달성하리라 보고 있고 수익성도 나쁘지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올 1/4분기 실적도 92년 창사이래 최대 매출을 갱신할 것으로 본다"며 "회사는 지속적으로 내실 경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