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10시 5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디베프는 광학필름의 한 종류로 지금까지 3M에서 독점 공급하고 있는 상황.
미래나노텍 관계자는 "디베프 시장은 전체 1조원 규모"라며 "현재까지 3M이 독점을 하고 있는데, 미래나노텍에서 새롭게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현재 디베프 개발이 완료된 상황"이라며 "4월정도 자체 테스트가 완료되고 고객투자 테스트를 거치면 10월정도 양산단계에 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회사는 무상증자 추진과 관련,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