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부서와 7개팀을 줄이는 등 조직을 10%이상 감축했다.
예금자와 은행 등 부보금융회사에 대한 시장친화적인 금융서비스 제공 및 경영컨설팅 지원 등 보험사고 예방 노력으로 예금보험기금 손실이 최소화되도록 관련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금융정책․제도에 대한 정책지원,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금융분석부와 보험정책실을 금융분석전략부로 통합했다.
아울러 그동안 이원화돼 있던 부실 채무자와 부실금융회사 임직원에 대한 책임조사 업무를 통합,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도 설치했다.
고객 서비스를 총괄하는 고객만족센터를 설치해 고객중심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보다 강화하고 금융회사의 희망에 따라 무료로 제공하는 경영컨설팅 서비스 확대를 위해 전담팀을 운영한다.
국제업무팀을 이사 직속으로 설치해 금융글로벌화에 적극 대응하고 정부의 금융허브 구축을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예보는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능력과 업적 중심의 인사도 단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경영활동을 수행하는 금융회사의 리스크 분석 및 평가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11개 주요 직위(리스크감시1부장, 리스크감시1부 및 금융분석전략부 팀장 등)에 대해선 사내공모를 통해 보직을 부여했다.
다면평가 및 인사고과 평가결과 월등한 성적을 낸 경영전략팀장(임성열)을 공모를 통해 기금운용실장으로 발탁했다.
한편 예보는 이러한 조직․인사 혁신방안이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근무환경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경영진의 현장경영 강화를 위해 상임이사실을 소관부서로 전진 배치하고, 직원간 의사소통 활성화 등을 위해 부서장실 칸막이 제거 등 사무실 레이아웃도 바꿀 예정이다.












